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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고 있다', 8월 첫 공개…'현실밀접 범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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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고 있다', 8월 첫 공개…'현실밀접 범죄' 다룬다


서울=뉴시스]황혜정 인턴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지켜보고 있다'가 오는 8월 첫 공개된다.

범죄의 이면을 사실적으로 다룬 '크라임 팩츄얼 드라마'를 표방한다. CCTV 형식으로 표현된 새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데이트 폭력, 스토킹, 성범죄, 살인사건 등 20~30대와 밀접한 범죄의 순간 포착된 영상을 사실적으로 전한다.

미리 공개된 범죄 전문가 코멘터리 영상은 CCTV, 노트북 웹캠, 블랙박스, 휴대폰 카메라 등으로만 구성돼 있다. '지켜보고 있다'의 '왓처(Watcher)'로 활약할 김보라가 기획의도를 설명한다.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성범죄 전문 변호사 천정아, 한남대 경찰학과 교수 박미랑이 각각 범죄학, 법률학, 심리학적 관점에서 본 '지켜보고 있다'의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제작진은 "'지켜보고 있다'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롭게 등장한 현실 밀접 범죄에 대해 사실적으로 다루며, 누군가의 희생이 만들어 준 제도보다 그 희생을 막아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출처 공감언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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